한동훈에게 투표한 697명의 마음을 돌렸더라면
투표를 포기하고 놀러가거나
투표를 하려고 했지만 못했던 사람들이 의지를 가지고 1393명만 더 투표해줬더라면
결과가 달라졌을 텐데..
무효표 1,290표, 기권표 34,554표...
아쉬움이 너무 큽니다.
북구 갑의 모든 동에서 하정우 후보가 졌네요.
거소투표만 딱 3표차 (64:61)로 이겼고 나머지 모든 동에서 다 졌다는....
점심 시간인데 입맛이 없네요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