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냐 임마 얼른 기자회견 잡고 도개자 박는 척 하다가

갑자기 네가 숭상하던 전씨 찬양 하고 해야지 ㅋㅋㅋ
뭔 최전방 영업소한테 그 책임을 밀고 니는 고개를 자라마냥 등껍질에 쏙 넣고 난리여, 가오 안살게 ㅋㅋㅋ
내가 그래도 재용이 형이 멋있다고 느낀건, 그간 그 부가 어떻게 쌓여 올랐던지 상관 없이
지은 죄가 있으면 휠체어 안 앉고 허리 펴고 감방에 들어 가서 형기를 살겠다는 모습을 보여서여
뭐 앞으로 불법적인 일은 안하겠다, 근절하겠다 뭐 그런게 아니라 일단 문제가 생겼을때 너처럼 모가지를 등껍질에 쏙 넣고
현장 책임자들 문제로 몰거나, 역대 총수들 처럼 휠체어 앉고 마스크 쓰고 아픈척은 안한다는 점에서 멋있었던 거라고.
근데 너눈 뭐냐? ㅋ 쫄?
이미 망한거 가오라도 살려야지 임마
고작 이 것 밖에 안되는 놈이 그렇게 뭐 평소에 강한 힘 이니 마초니
그딴걸 숭앙 한답 시고 평소에 모가지에 힘을 뻣뻣하게 주고 다녔냐?
평시에 아무 위험도 없을때는 그냥 세상 큰 존재들이여 아주
당장이라도 좌편향된 이 세상을 내일이라고 깨부숴서
올바른 사회로 바로 잡을 듯이 굴어요
그러다가 진짜 목 근처에 장난감 칼이라도 들어오면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쥐구멍으로 뛰어들어가서
죄 지은적 없는 직원들 더러 총알 받이 하래 ㅋㅋㅋ 아 진짜 꼴사나와서
뭐 그럴 수 있지, 니가 직접 한 짓이냐며 항의 할 수 있지
근데 임마 회장이 받는 임금에는 리스크 관리 비용까지 포함 된거야
니가 받는 임금이 니 ㅅㄲ 숨 쉬고 SNS 배설 하는 수고비로 지급 된 줄 아냐? ㅋㅋㅋ
너네 국부 이승만도 ㅅㅂ 평소 하와이에서 주먹 좀 쥐고 다녔다고 그렇게 허세 부리다가
진짜 전쟁 터지니까 서울은 안전합니다 녹방 송출하고 다리 끊고 튄거 아니야
너네 종특 낮 뜨거운 정도가 도를 지나쳐서 미친거 아닌가 싶은 수준이여 ㅋㅋㅋ
이게 소위 보수니 뭐니 하는 니놈들 민낯이다
서부 지법 사태 같은거 부추겨서 최전방에 제일 멍청한 것들 대충 던지고
나중에 진짜 걔들 도움 필요 해 지니까 늬들 보신이나 챙기는거
너네는 ㅈㄴ 역사와 전통이 깊어, 그냥 온갖 허세는 평소에 다 부리가
진짜 문제가 붗혀 오면 제일 앞에 총알받이 세우는 그 전통
역겨운 정도가 지나치다
진짜 신념이라고 불리려면 하다 못 해 국가의 폭력에 포승줄이 몸에 둘둘 감기고도
눈에 불을 뿜으며 지금 분노하지 않는 자는 국가를 사랑하고 있지 않다고
목청 터져라 울부짖을 수 있어야지
그야 말로 입보수 ㅅㄲ들이 맨날 패션 보수로써 평소에는 온 동네방네 센척은 다 하면서
때 되면 최전방 영업점 등껍질 속으로 쏙 거북이 맨치로 숨고
멍청이들 선동해서 서부지법에 폭동이나 일으키고
진짜 잡혀가면 ㅋ 거리면서 대충 모른척 외면 하는 ㅅㄲ라는게 늬들의 본질이다
신념? 그게 밥먹여 주냐는 거야, 저열한 것들 쯧
저딴 것들 믿고 서부 지법 폭동 일으킨 ㅅㄲ들도 마찬가지야,
저 꼬락서니를 봐라 정년 늬들이 자신의 인생이라는 값을 치를 만한 숭고한 일이었냐?
늬들 멍청해서 속은거야 임마, 아직 온라인에서 ㅇㅂㅇㅂ 도시에 똥이나 휘갈겨대는 닭둘기 처럼
울어대는게 너희들 현 주소라고
적어도 가짜한테 속지는 말았어야지 불쌍한 중생들아
너네들 노블리스는 ㅅㅂ 오블리주가 ㅈ도 없는게 현실이라고
정신 머리들 챙겨 ㄷㅅ들아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