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조사에서 집계된 이 대통령의 직무긍정률은 1987년 민주화 이후 전임 대통령들의 취임 1년 무렵 실시한 한국갤럽 조사결과와 비교하면, 문재인 전 대통령(78%, 2018.5.8~10)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직무긍정률이다.
다시 50%대 회복한 TK, 9%p 오른 70대 이상
18·19세 포함 20대(3%p↓, 52%→49%, 부정평가 35%)를 제외한 대다수 지역·연령별 응답층 과반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긍정평가 했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7%p↑, 46%→53%, 부정평가 36%)과 부산/울산/경남(6%p↑, 53%→59%, 부정평가 29%)의 긍정평가가 전주 조사 대비 6~7%p 오르면서 50%대로 집계된 점이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