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오른쪽)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서울시장 후보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21일 시작된 가운데 최대 격전지인 수도권에선 더불어민주당이 선전하고, 영남에선 여야가 혼전 양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대구시장 등 광역단체장 3곳, 부산 북갑과 경기 평택을 등 재보선 2곳에 대해 중앙일보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7~19일 무선전화 면접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정근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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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 기자
정근영 디자이너 정근영 디자이너 박경민 기자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