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자신들의 주머니 채우는게 소중한 당신들이 납품가를 후려쳐서 수주 물량 상승에도 웃지 못하는 협력업체는 생각해 본적이 있는지를요.
성과급?
인건비 상승과 자재비 상승에도 납품가를 올리지 못한 협력업체는 당신들이 주장하는 당연한 권리인 당신들의 파업을 그저 씁쓸하게 지켜볼 수 밖에 없네요.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