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민의 힘 김재섭의원이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31년 전 유흥업소에서 여종업원과의 외박을 요구하다
이를 거절하는 주인을 협박하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주장
2. 그때는 김영삼 대통령, 민자당이 여당이던 시절이었음.
3. 정원오측 주장 : 30년 전 당시 민자당 국회의원 비서관과 까페에서 이야기하다가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인식 차이로 다툼이 있어서 몇대 팼다고 주장
4. 당시 언론과 재판기록은 정원오측 주장과 부합함.
5. 당시 민자당측 발표자료는 김재섭 의원의 주장과 부합함.
6. 김재섭이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흠을 찾다가 30년전 민자당 기록을 찾아서 발표한 듯. 아니면 말고... 라는 심정일 듯.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