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의 많은 혐오를 중국 정부가 부추기고 있습니다.

시사

한국사회의 많은 혐오를 중국 정부가 부추기고 있습니다.

iamtalker 0 35,143 05.09 23:50
저는 중국인 전부를 욕하는것도 아니고 중국 우마오당과 중국 정부를 지적하는겁니다. 민족혐오니 국가혐오니 라는 말로 희석시키지 마십시오. 중국 정부의 이런 혐오조장 여론조작이 매우 우려스럽고 비인간적이며, 비도덕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자국의 이득을 위해 타국사회에 혐오를 조장시킨다는것이 어떻게 인간의 탈을 쓰고 가능한 일인가…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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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조용한 침공, 조직적 댓글 공작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혐오와 갈등을 부추기는 글도 다수 확인됐다는 점이다.

'Chis'라는 계정 사용자는 "한국 여자들은 돼지처럼 먹기만 엄청 먹고 운동은 절대 안 함"이라는 댓글을 작성했는가 하면, '포도대장(mich)'은 "계집들이 정권 잡으면 나라가 나락 간다" "굉상도(경상도)는 남 탓이 일상화" 등의 댓글을 썼다.

연구팀이 찾아낸 이 계정들은 미국 국무부 글로벌관여센터(GEC)와 유럽연합(EU) 대외관계청(EEAS)이 공개한 중국 댓글 공작 추정 계정과 같은 특징을 보였다.

공통적으로 △계정 이름에 중국식 병음 또는 어법이 반영된 경우가 많았고 △반복적인 맞춤법 오류 △댓글에 중국어 혼용 등이었다.

출처 : 서울STV뉴스(http://www.stvnews.kr)

네이버 댓글 국적표기 왜 안하나? "중국 댓글 공작 수치로 밝혀져"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중국 댓글 조작단이 벌이는 공작이 수치로 확인됐다.

한국일보는 22일 <[단독] "한국 여자들은 돼지처럼"… 국내 여론 갈라치는 중국의 '댓글 공작'> 이라는 기사에서 "윤민우 가천대 경찰안보학과 교수 연구팀은 중국의 조직적인 댓글 활동으로 의심되는 움직임을 다수 포착했다" 고 보도했다.

윤 교수팀의 분석은 분석은 9~11월까지 중국과 외교 관련 언론 기사에 달린 댓글을 대상으로 진행됐는데 해당 기간 동안 최소 3만 건이 넘는 댓글에서 중국 옹호, 국내 혐오 조장의 댓글이 발견됐다는 것이다. 특히 국내 안보 관련 연구팀 분석 결과 댓글은 주로 중국 우월주의나 한국 비하에 초점을 맞췄으며 지역·세대·남녀 갈등을 조장하는 글도 다수 발견됐다고 전했다.

중국의 댓글 조작 세력이 실제로 존재하며 이들이 중국이 아닌 다른 나라의 여론을 조작하여 정책결정에 친중쪽으로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사실로 드러난 바 있다. 그러나 중국의 댓글 세력이 국내에서 활동하는 것이 수치로 드러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s://www.fntoday.co.kr)

 윤민우 “중국 당·인민해방군 기관에서 여론조작 드러나...우리도 가능성 높아"


◇ 신율: 알겠습니다. 그러면 해외 사례에서의 중국 댓글과 우리나라에서도 중국 댓글로 추정되는 댓글의 공통점이 있습니까?

◆ 윤민우: 그게 이제 중국의 우월함을 강조하거나 중화문명의 우월성, 그다음에 이제 반미 그러니까 미국에서 진행된 거는 미국의 이제 고립주의를 강조하는 그런 내러티브가 돌았고. 유럽에서는 미국과 EU를 갈라치기를 하는 것들이 돌았고.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에서도 그랬고, 그다음에 이제 양 정치 진영 사이에 국내 미국이나 체코 이런 데서 대립하는 두 대중들 사이를 갈라치기 하는. 양쪽을 지지해서 부스팅해서 갈라치기를 해서 갈등을 극심화시키는 그런 현상들이 나타났습니다.

◇ 신율: 우리나라는 어때요?

◆ 윤민우: 우리나라도 굉장히 비슷한 양상들이 나타났습니다. 예를 들면 한국은 중국의 일부다. 한국인은 중화민족이다 이런 식으로 한국이 중국의 일부고 중국이 우월하고 그다음에 이제 미국과 함께하면 한국은 폭망할 것이다. 중국과 함께해야 된다. 한국인은 중국인의 후손이다 이런 얘기들이 돌았고. 그다음에 이제 그 댓글을 단 계정 그 중에는 이제 지역 세대, 남녀 갈등, 그다음에 정치 진영 간의 혐오나 이제 갈등을 조장하는 그런 댓글들이 많았죠.


[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설마했는데 사실이다?”

어마어마한 댓글 부대의 실체가 서서히 밝혀지고 있다. 중국계 세력이 국내 포털사이트를 이용해 대한민국의 여론을 조작할 수 있다는 의혹을 뒷받침할 증거들이 하나 둘씩 나오고 있다.

중국에선 온라인 여론 통제를 위한 ‘댓글부대’가 공공연한 사실로 여겨지고 있다. 이른바 ‘우마오당(댓글 쓰는 집단)’이라고 불린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정량사회과학 연구소에 따르면 ‘우마오당’의 규모가 많게는 4000만명 이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시진핑의 온라인 호위무사로 불린다.

정치적 선전에 동원되거나, 자국에 대한 불리한 소식 등을 차단하기 위한 목적으로 활동한다. 최근에는 자발적인 댓글부대 ‘쯔간우(자발적인 우마오)’ 까지 등장했다.

국정원은 최근 중국의 댓글 부대가 중국 우월주의 강조, 남남갈등 조장 등의 내용을 한국 인터넷에 올리며 활동 중이라고 보고 있다. 중국의 홍보업체들이 국내 언론사처럼 위장해 운용하는 웹사이트는 216곳에 달한다. 이들 웹사이트는 친중 콘텐츠 확산을 목적으로 개설됐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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