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은 이왕 베린거 밴스에게 맡기고 김정은이나 만나시죠?
제가 메이커가 되겠습니다.
우리나라가 요런 말 할 타이밍이 온 듯 합니다.
네탓냐후에게 보이스피싱을 당해서 심적으로 울적할텐데다 중국도 가야하는데 말입니다.
정은이나 불러서 기분이나 업하라고 연결시켜주면 좋을 듯 한데 말입니다.
트럼프는 업적을 올리니 좋을 것이고, 김정은이야 안전해지니까 좋아할 듯 싶습니다.
우리나라는 중개자로서 역할을 하여 나름 존재감을 세우고 말입니다.
김정은이 중국에 오는 건 큰 부담이 없을 겁니다.
트럼프 정신이 딴데 팔리면 네탓냐후 똥쭐 바짝 탈텐데 이스라엘 응징차원에서도 괜찮을 듯 싶어요.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