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국이라는 단어는 일종의 사어 비스므리한 잘 사용되지 않는 단어가 되었다고 핟다. 지금 두군데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대한민국과 중화민국민국이라는 단어는 일종의 사어 비스므리한 잘 사용되지 않는 단어가 되었다고 핟다. 지금 두군데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대한민국과 중화민국(대만)이라고 한다
민국과 공화국은 같은 의미의 단어이고 다소 생경하게도 중국과 우리나라에서는 자본주의 국가는 민국이라는 지금은 사장된 표현을 사용하고 공산주의에서는 공화국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그래서 중공이라는 것을 국호라고 주장하는 정신이 이상한 자 들까지 나타난다. 중국은 국가를 표현하는 것이나 중공은 국가를 표현하는 것이라기 고바는 중국공산당이라는 믜미에 가깝다고 하겠다(중화인민공화국을 비공식적으로 지칭한다고도 한다)
우리나라도 개헌때마다 대한민국을 대한공화국으로 바꾸자는 의견이 있다고는 한다 하여간 1910년대에 국호를 제정한 중화민국과 대한민국은 민국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그후에는 republic의 번역을 공화국으로 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민국이라는 용어는 국호 두군데에만 남기고 사용되지 않는 표현이 되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