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서도 한국 문화의 지속적으로 알리기 위한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4K) Korea Root Initiative 이현주 대표,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 내 한국관 보존 호소
-한국관, 단순 전시 공간 아니라 우리 정체성과 자긍심 지키는 상징적 공간
-한국관 전담 큐레이터 유지해야…토론토서 ‘31달러 챌린지’ 확산
유튜브: https://youtu.be/heGphc1HeRE
JNCTV:https://wp.me/pg1C6G-4Tg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