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지금 발등에 불이 떨어져 있어서 잊고 있지만 아직 우러전쟁이 진행 중입니다.
젤렌스키가 존재감을 보이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지만 개무시 당하고 있죠.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에 무기는 공급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미국도 써야 한다면? 지금이 그렇죠.
미국은 이란을 석기시대에 준하게 만들기 위해 검토를 했을 것인데 지금 불가능한 상황 같습니다.
후티반군(사실상 정부군이죠)이 싸가지 없게 굴어도 무시하는 모양새를 보니 그렇고요.
미국대신 응징을 해줄 수 있는 이스라엘도 안/못하고 있다는 점이 좀 더 확인해주는 듯 합니다.
미국의 싱크탱크들이 지금 이 시점에서 멈추지 않는다면 두 전쟁 모두에서 패배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러기에 국방장관이 전쟁을 밀어 붙이고 싶어도 저항이 심한 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미국이 댓가를 치룬다면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죠.
본토에서 물자와 병력을 가져오거나 우리가 있는 여기에서 물자와 병력을 빼는 방법이죠.
그 후과가 쉽게 예상이 되기에 어렵다고 보는데 정상이 아닌 사람이 대통령인 국가에서 불가능은 없죠.
유럽에서 완전 철군하여 중동에 배치하는 방법도 있기는 합니다만 이건 정말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트럼프 면을 살리기 위해 러우전쟁을 포기한다는 신호 아니겠습니까?
선택지가 협상이외에는 없는데 항상 트럼프가 문제입니다.
항상, 일관되게 약한 모습을 보인다는 점입니다.
상황이 자신이 동맹국들 상대로 관세 때리는 상황이 아니라는 점을 인식하지 못한듯 합니다.
협상을 낙관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생각을 해요.
더군다나 이란도 이를 인지하고 있다는 점이죠.
길게 끌고 가면서 유야무야 되는 정도가 미국에겐 최선인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 입장에서도 협상결과가 뻔하거든요.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