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거취는 내가 결정"…부산 북갑 재·보궐 공천 방침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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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거취는 내가 결정"…부산 북갑 재·보궐 공천 방침 재확인

라이온맨킹 0 67,312 04.20 15:10

 

 

배현진 거취 요구에 정면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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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방미 성과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홍유진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당 일각에서 제기된 거취 문제에 대해 “저는 당원들이 선택한 대표다. 상황에 따라 필요한 거취는 제가 결정할 것”이라고 일축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앞서 서울시당위원장인 배현진 의원은 장 대표의 방미 기간 페이스북을 통해, 방미 일정 이후 장 대표가 거취 문제를 고민해야 한다는 취지의 글을 올린 바 있다.

장 대표는 배 의원을 겨냥해 “(거취를) 말한 의원이 있는데, 서울시당 공천 관련해 여러 잡음이 있지만 저는 그분의 거취를 이야기하지 않는다”며 “지금은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 역할을 하면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때”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부산 북갑 재·보궐선거가 치러질 경우 당 후보를 낼 것이라는 입장도 밝혔다.

그는 “부산 북갑 공천에 대해 당 내외에 여러 논란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그러나 제1야당으로서 보궐선거에 경쟁력 있는 후보를 내 당선시키도록 하는 게 당의 기본 책무라는 입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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