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자기가 국정조사 나가서 닦일거 뻔히 나와있으니까
극단적 선택을 했네 이러면서 시간끌기 하거나 '극단적 선택을 할 정도로 심신 미약이니 증인으로 부르면 민주당 니네들 진짜 사람 아니다.' 프레임 씌우려고 뉴스에 엄청 나오는 거 같은데
이 증인은 반드시 불러다가 국정조사 해야한다고 봅니다.
딱 보니까 키맨인데 앞으로 가면 국조해서 검새들 나가리 될 것 같고 뒤를 보니 지난 같은 편이던 사람들이 압박을 하니 이런일이 벌어진 것 같은건 영화를 너무 많이 본 제 탓이겠죠...?
증인 예정자인 검사가 얼마나 심적으로 수세에 몰렸으면 그랬을까 생각하면 안타깝기도 하지만 과연 그는 이런일이 벌어질 줄 몰랐을까 싶네요.
검사놈들 시민 상대로 폭력은 자기들이 휘둘러 놓고 자기들이 당할 처지에 놓이니까 이러는거 보면
+99강 몽둥이 든 레벨 1짜리 캐릭터 보는 것 같네요.
아 참. 잼프 화이팅! 너무 잘하고 계십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