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조작 수사와 언론 문제 기억할 게 너무 많아서 정리 좀 했으면..

시사

검찰 조작 수사와 언론 문제 기억할 게 너무 많아서 정리 좀 했으면..

콰이어 0 64,050 04.17 13:55

1.그것이 알고싶다 성남 국제 마피아파 연루설- 국힘 전체가 조직적으로 개입되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목: 과거 친박연대출신 전시의원이었던 박철민씨의 부친인 박용승씨의 아내가 이 사건 이후 국힘 경기도당에 가스통 싣고 가서 공천을 받았다는 점 

물론 그냥 국힘 경기도당에 가스배달하러 갔다고 주장할 수도 있겠죠.

 

윤석열 재직 당시의 중앙지검에서 이재명과 성남 국제 마피아파 연루설을 만들려고 노력한 흔적들이 있음. 검찰발 자료들이 sbs로 전달되었을 가능성,

대선을 앞두고 필리핀에서 범죄자를 소환해서 증언을 만들려고 했었으나 해당 인물이 국내 소환을 거부하고 버티는 바람에 무산이 되었는데, 여기에 여러 기관이 동원된 흔적들이 있음. 문재인 정권 당시 기관에 파견나간 검사 또는 문재인 정권의 실세가 연루되었을 가능성이 있음.   

말 그대로 검찰-언론-국힘의 삼각연대로 만든 사건. 

 

2.대장동 사건 

유동규가 성남시에서 업무하기 전 고철업자에게 3억을 빌렸으나, 철거수주를 따주겠다는 약속을 못지켜서 남욱등에게 3억을 삥뜯어 갚은 것으로 보임. 

고철업자는 유동규에게서 3억을 받아냈다고 증언함. (유동규는 이 돈을 김용 정진상에게 전달했다고 주장하고 있음) 

 갑자기 유동규가 또 3억이 생겨서 김용 정전상에게 전달하고 또 고철업자에게 3억도 갚을 리는 없으니까. 

 

3.이화영 사건

 a,연어회와 술파티를 벌였다 -회를 받아왔다는 수사관 증언도 있고, 교도관들의 증언도 있다.

                                                                       

 b, 리호남은 필리핀에 오지 않았다-근거:하나,2017년 부터 필리핀은 생체정보를 통해 출입국 통제하기 시작했고, 거기에 따르면 리호남은 오지 않았다

                                                                  둘,당시 리호남이 중국에서 다른 일을 보고 있었던 근거가 국정원 보고서로 존재한다

                                                                  셋,조경식 부회장이 리호남이 왔다는 날 오카다호텔에서 김성태와 같이 있었고, 리호남이 오지 않았다고증언. 

                                                                               (리호남이 왔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은 방용철인데, 본인이 수행해서 데려다 줬다고 주장함.)

 

 

 

 

 

 

누가 이거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좀 했으면 합니다. 

윤석열은 검찰이라는 기관을 아예 범죄집단처럼 운영했던 거 같고, 그 정보를 유포하는데에는 언론이 필수적이었던 거 같습니다.

 

그러니 지금 뉴스타파 민들레 같은 몇몇 언론 제외하고 재래식 언론은 모두 부분적인 내용을 편파적으로 보도하거나,(방용철의 증언만 인용한다거나)침묵하고 있는데, 그 침묵의 이유는 그들이 윤석열의 검찰과 공범이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어떻게 하다가 이렇게 되었을까? 

언론이 누군가의 말을 인용만 할 뿐, 검증을 하지 않았던 결과라고 생각함. 

덕분에 검찰 수사에서 나오는 내용에 대한 검증을 우리 모두가 일일이 하고 거짓을 밝혀내야했었죠. 특히 '조국사태'를 기점으로는 반드시 검증해야하는 문제가 되어버렸음. 

언론에게 그 대가를 어떻게든 치루게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함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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