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반인륜적 만행" 언급하며 李대통령 옹호
"국제 인도법적 주장에 목소리 내는 것이 필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관련 발언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인권국가로서 국제적 발언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추 후보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무리 이스라엘이라 하더라도 민간인을 상대로 무차별 살상을 저지르는 데 대해 인권적 차원에서 잘못하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보낸 이재명 대통령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