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고도 험한 길 위에서.

시사

멀고도 험한 길 위에서.

굴린브르스티 0 50,290 19:38
   인류역사상 협의와 합의 의 일치로 가는 길은 멀고도 험했다.
여전히 전쟁으로 분단된 한반도에서 살며 협의 와 합의로 가는 과정을 다시한번 생각해본다.
   부디 이란미국의 2주간 합의가 종전으로 끝나기를 기원해본다
파키스탄에서 합의한다는 보도로 인해, 이란과미국의 전쟁은 휴전으로 일단락되었다. 이란은 이미 경제와안보가 걸레짝이 되도록
피해를 봤다. 미국은 시아파벨트가 무너지도록 한다는 목표는 성공을 하다못해 과잉초과 됐다.
   이란이 제시한 10가지 조건은 이란의 재건과 시아파벨트를 재건하려는 목표가 분명하다. 트럼프도 유가상승으로 인한 지지율 하락과 그를 탄핵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일단TACO 했다.
   더욱이 이스라엘은 협의고 나발이고 아랑곳않고 레바논을 비롯한 여러나라들에 폭격을 가하고 있다.
   트럼프는 소셜미디어에서 여러번 말했다 목표를 과잉초과했으니 이제 발을 빼고 싶다고,하지만 호르무즈 해협과 유가를 인질로 이란은 트럼프를 위시한 미국에 아킬레스건을 놔주지 않고 있다.
   어쩌면 이란의 진짜목표는 미국이 아니라 고통받는 트럼프가 보고싶은 걸지도 모른다. 트럼프의 정치18번은 치킨게임 방식이였기에 이란의 배째라식 버티기는 성공할지도 모른다.
   하지만,이란의 신정체제는 지킬수 있어도 고통받는 국민과 다시후퇴한 민주정에대한 갈망이 저멀리 피안으로 멀어졌다.
   중국은 열심히 구멍난 팍스아메리카나의 무역망을 통해성장하며 빈곳을 메우며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다.
  고유가와 인플레로 월급이 녹고있는 이 상황이 해결되길 기원해본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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