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관심이 없는 척 하는 겁니다.
남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먼저 확인하려고 하는 것은 옆의 섬나라와 비슷함요.
언론 / 정치인들이 토론의 장을 열 때까지 기다리는 것.
특히 그들이 먼저 이야기를 꺼낼리가… 다같이 입 다물고 조용하기를 기도하겠지요.
헌법때문에 못한다는 것은 개헌 안한 상황에서나 통하는 말이지…. 아놔 답답하네.
국민의 뜻이 있다면, 아무거나 가능함요.
어떻게 과거의 헌법이 미래의 헌법보다 우선하냐고… ㅆ ㅣ ㅂ ㅏ .. 아! 답답.
옆의 섬나라를 미워 하지만, 문화는 비슷하다고 …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