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경기도에 살고 있어서 경기도 지사에 관심이 요새 많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 김동연 후보
솔직히 김동연 후보는 너무 사람이 힘이 없어보여서 일을 잘했다는 이야기를 들어도 생각보다 임팩트가 없어보이더라구요.뭐 배신자네 우유부단하네 이런 이야기가 많이 들리긴 하는데 뭐 옛날에야 윤가놈이 대통령이었고 국짐놈들이 여당이었으니
어쩔 수 없었다라고 하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그냥 이 분은 힘이 없고 강단이 없어보임.
2. 한준호 후보
겁나 잘생김. 목소리도 미쳤... 뭐 아나운서였다고 들었는데. 계엄 때 잼프 호위무사 느낌이 엄청 강하네요.
근데 경기도 지사를 굳이 하셔야 할까 싶어요. 뭔가 지사직에는 어울리지는 않는 느낌이랄까요. (약간 강훈식 비서실장 포지션이면 멋질 것 같음)
ABC론에 비판적인 입장으로 유튜브 영상 올린거 보고 뇌 빼고 보려고 하는데 글쎄요... 굳이 그렇게 까지 말씀 하셨어야 했나...
자꾸 국민 국민 이러면서 낚시나 하시라고 하는게 너무 포용력이 없어보임.
3. 추미애 후보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원픽. 뭔가 옛날부터 장군님 느낌이었는데 몇달전에 그 누구지 법사위에서 샤우팅 하시는거 보고 반해버림.
법무부 장관 때 부터 뭔가 빡센 부장님 느낌이랄까... 뭐 밑에서 말 안듣고 그런건 알겠는데 그냥 회사로 따지면 부장님 느낌남.
약간 이 분도 여론에 귀를 기울이시는 것 같긴 한데 그래도 고집 있어보여서 좋네요.
그냥 저는 추미애 후보가 적합하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어차피 미국에 있어서 그냥 구경만 하는데 요즘은 뉴스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국짐 이대로만 똥볼 계속 차주길...
그리고 잼프 화이팅!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