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주호영 뭐 당에 불만 많은 듯 푸념만 하던데
아니 부의장이나 잘할 것이지 공천 안되서 징징 거리기나 하고...
장동혁은 역시나 잘하고 있더군요.
그 와중에 국회에서 연설하고 나오는 잼프 국힘 쪽으로 걸어나오면서 악수하는데
먼저 일어나서 나간 두 사람은 누군지 모르겠고
여튼 국힘 쪽에서도 서로 악수하겠다고 줄서서 차례 기다리는게 뭔가 속이 시원하더라고요?
잼프 진짜 잘 뽑았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