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말이 조변석개도 아니고 실시간으로 왔다갔다하네.
저런 사람이 극단의 언어를 뱉는 다는 건 역설적으로 종국이 다가왔음을 의미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요약 기사를 보면 느껴지는 감은 만세 부르기 직전으로 들려요.
코너에 몰린 사람이 이것저것 해보는 느낌?
이제는 화도 별로 안나고 그냥 한숨만 나오네요.
마크롱 오면 우러전쟁 빨리 어떻게 안되겠냐라고 물어봐야겠어요. ㅎ
듣고 있자니 팔다리 다 잘려나간 고립무원에 빠진 임종직전의 왕을 보는 듯 합니다.
한 없이 가벼운 말에서 어디 숨겨놓은 비책도 없음이 느껴지는 나름대로 명쾌한 연설이긴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실상 미국이 두 손 들고 항복했다고 느껴지며 김어준의 말대로 시대가 바뀌었음을 느끼게 해주는 이정표의 하나로 여겨집니다.
이대로 끝내면 어떻게 포장을 해도 미국이 항복한 것이라 뒷처리 누가할 지가 더 궁금하네요.
트럼프는 몰라도 사위는 목숨이 위태로울 듯 해요.
누군가 책임은 지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