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전까지만 해도 대북송금 기소가 얼마나 얼토당토 않은 일인지 성토 하는 글들이 많았는데,
오늘은 그런 글 하나 없네요.
무슨 이유일까 생각 해 봤는데...
바로 서민석변호사가 그 이유라고 봅니다.
서민석변호사는 이성윤의원이 특검 후보로도 추천 했고,
정청래대표 법률자문이지지요.
특검후보 추천 시 청와대에서 불쾌감을 표현했지만, 몇몇 뉴미디어에서는 별 문제 없다...라고도 했었죠.
심지어 이성윤의원의 해명 기회까지 주기도 했었지요.
피해 당사자인 이재명대통령이 불쾌하다고 했지만...
이화영부지사가 해임한 첫번째 변호사, 적당히 형량 협의 하자고 꼬셨던 변호사.
"이화영 정신차려!"라는 부인의 일갈이 법정에서 터져나오게 했던 그 변호사.
그가 바로 서민석변호사입니다.
그는 이성윤의원의 추천을 받아 특검 후보에도 올랐고,
여전히 정청래 민주당대표의 법률자문이고,
청주시장 경선 후보기이고 합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