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수사는 명분의 문제가 아니라 의지의 문제다..
국민들이 바라며 국민들이 명령한 강한 내란종식과 가혹한 적폐청산에 대한 명분은 차고 넘친다.
그걸 실행할 의지가 있냐 없냐 일뿐.
봐봐라 저렇게 하면 다한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