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권 극 초기때 부터 팸코 테라포밍에 공을 그렇게 들여
1~20대 남자애들 아주 상볍신 만들고 결국 정권 찬달에 성공했잖아요.
근데 이번에는..
진보인사들 갈라치기로 다음 정권 찬탈을 노리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현정권 창출에 지대한 공헌을 한 진보 인사들이 갑자기 뚜드려 맞기 시작한거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저는 정치적 식견이 짧아 그들의 공과 사를 진지하게 논할 수준은 못됩니다만
현 상황을 필요 이상으로 증폭 시키려는 활동들이 보여서 좀 걱정 되네요.
적폐들은 정말 부지런해요.
우리 정신 바짝 차려요.
싸우지 말고
섹스해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