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의가 계속되면은, 그게 권리인줄 알아요.
넘나 명대사인거.
검찰에게 아주 잘 적용이 되죠.
임시로 준 권한을 수 십 /년 쓰다보니 법인줄 아는 착각을 하고 살았죠.
법률가로서, 행정부의 변호사로서 기능을 기대해봅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