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내란척결 선봉 서영교 (지금은 사퇴하여 내란척결 백의종군)
2위. 예나 지금이나 서울시 소통하고 정책냈던 박주민. 검증은 이미 끝난지 오래됐고 잼통을 지지하며 오랜기간 동안 수박을 견제한 사람.
1위. 깜짝카드 정원오
지지율 1위. 보기 참 좋아요 잼통도 칭찬하고요 (1~3위 전부 칭찬) 그런데 아쉬운점과 검증될 부분이 아직 많은거 같아요. 잼통같은 서사도 부족하고요.
경찰 폭행
https://youtu.be/RfL_mf_ZFsI?si=sWZD56XCagHLFqOE 통일교(사이비) 축사
https://youtu.be/KsSDEgV2U3g?si=iz2gsb-2PI9_uPrh 잼통 앞에서 무개념 셀카
https://youtu.be/-5SOAjIsJdw?si=F-X7j2pC5vAepAeF 윤 무기징역에 사법부 존중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60219_0003518947 도이치모터스(김건희) 행사에 지속 참여
https://youtu.be/3pAJ7K9NI20?si=hpA-5loqnks0-p82 정원오. 분명 행정의 달인이고 좋은 분입니다. 그러나 정치인으로서 충분한가? 서사는 있는가? 해명은? 검찰, 사법부, 국힘 견제 등.. 여러 역경을 버텨냈는나? 여러가지 시점에서 생각하게 됩니다. 어쩌면 제 욕심이 지나쳤을까요..? 좀 더 단단하고 서사가 있고 검증이 많이 됐고 깜짝카드가 아닌, 안정적이고 오래 본 사람이 좀 더 눈길이 갑니다.
나중엔 정원오가 검증도 되고 확실히 후보로서 굉장한 파워를 지니게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지금 당장은 2, 3위를 좀 더 지지하고 싶은게 제 생각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