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사우디 참전 가능성과 한국 경제 복합 위기 시나리오
최근 이스라엘 미국과 이란 간의 충돌이 격화되면서 사우디아라비아와 걸프 국가들까지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릴 위기입니다. 이게 왜 우리 지갑과 직결되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1. 중동 정세: 레드라인을 넘었다 이란이 사우디 UAE 등의 에너지 시설을 타깃으로 삼겠다고 선언하며 긴장이 최고조입니다. 이미 카타르의 가스 시설 일부가 타격을 입었다는 소식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사우디가 적극적 방어를 명분으로 참전하게 되면 기름값은 걷잡을 수 없게 됩니다.
2. 한국 경제에 닥칠 3고 공포 우리나라는 에너지 의존도가 워낙 높아서 중동이 기침하면 우리는 독감에 걸리는 구조입니다.
유가 폭등: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배럴당 150달러를 돌파하는 건 순식간입니다. 주유소 기름값 2,000원 시대가 다시 올지도 모릅니다. 환율 1,500원 돌파: 달러 가치가 치솟으면서 원달러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1,500원을 뚫었습니다. 수입 물가가 올라 모든 물가가 줄인상될 위기입니다. 증시 패닉: 전쟁 공포에 외국인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국내 증시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개미 투자자들에게는 정말 가혹한 시기입니다.
제조업 타격: 에너지 가격 상승은 반도체, 자동차, 석유화학 등 우리 수출 효자 종목들의 생산 원가를 폭등시킵니다. 공장을 돌릴수록 손해가 나는 최악의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3. 우리의 대처는? 정부 대책도 중요하지만 확전이 장기화되면 경제 성장률 하향 조정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이스라엘이 이란의 에너지 시설을 타격 한 이유가 확전을 노리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되면 이란도 사우디나 걸프국들 에너지 시설 타격하게 되죠 그 에너지 시설들이 미국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죠.
사우디의 아람코나 UAE의 아드녹(ADNOC) 같은 회사들은 겉으론 국영 기업이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미국의 엑손모빌, 셰브론 같은 거대 석유 자본과 얽혀 있어요.
무엇보다 지금은 확전이 일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야 할 때 같습니다.
저도 어릴 때 부터 교회 자주 다녔었고 어른이 되어서도 많이 갔었지만 신앙심은 안 생기더라구요..
오유에 교회 다니는 분들 맣으실 것 같은데 이럴 때 일 수록 기도를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지금은 확전이 안 되길 기도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만약 사우디 유전 시설까지 다 터져 나가게 된다면 한국은 석유를 구할 곳이 쉽지 않아 집니다.
베네수엘라? 너무 품질이 않좋고 시설도 안 좋습니다. 러시아? 중국 인도 동맹 우선일 가능성이 큼니다.. 쉽지가 않 게 되죠.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