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마파람에 게눈 감추 듯 된 듯?
사법부에 계신 분들은 반성하셔야 합니다.
3권 분립의 한 축이 법무부 산하 외청보다 존재감이 없어요.
실제 권력도 법무부 산하 외청보다 못하다는 증거이기도 하죠.
유권자의 인식이 사법부는 거의 꿔다논 보릿자루 형국일세.
남은 사법부 개혁과제는 무엇이 있을까요?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