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나라의 주인]
즉
국민주권.
김어준, 정청래가 이러한 나라를 만드는 데 앞장서니까 미워하는 것.
ㄴ들은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지들이 주인인 나라'를 원하는 것.
지들이 '귀족(특권층)'으로서 '평민(일반계층)' 위에 계속 부당하게 군림하겠다는 것.
대통령, 국회위원 등 정계 장악하고
판검사로 공권력 장악하고
재계 장악하고 (금권 장악)
소수의 특권층을 형성해서
계속 국민들을 '지배' 하겠다는 것.
구킴은 말할 것도 없고
'민주진영'에도 이러한 자들 많음.
김어준은 검찰에 공격당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억울한 누명을 풀어주려고 앞장서왔고
정청래는 앞장서서 '1인1표제' 등 성공시킴.
이렇게 김어준, 정청래는 [국민이 주인인 진짜 민주주의 나라]를 추구하는 면 강해서
ㄴ들이 미워함.
지들 돈욕심, 권력욕심에 방해되므로.
(김민서기는 하는 짓 보니 제2의 이낙연...)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