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맘대로 파병???
당연히?? 아니 앵간하면 파병 강요하는 저지경까지는 가진않겠지만
단순히 국가를 작살내는 수준(마치 내란당 윤석열 강점기때 나라 작살낼건 알았지만 군사반란까지 일으켜서 미쳐도 상미치갱이 수준으로 작살낼건 몰랐음...)이라니라 정신과적으로 미치갱이수준으로 작살내니까... 예측을 못하겠음..
만에 하나 억에 하나 이런 허무맹랑한 강요를 했을때 대응할 시나리오도 예측해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대한민국이 남에 나라 전쟁에 참전해야합니까.
6.25 때 도움 받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지금까지 보은 하고있는데 더 뭘합니까?
6.25운운하는것들을 보면 조선시대 임진왜란이 터져서 명나라에 구원을 받았으니 조선이 망해도 명나라에게 재조지은 해야한다며 나라 박살내는 모습.이 생각나네요 근데 6.25전쟁만 운운하는 것들 치고 조선시대 혐오하지않는것들이 없던데 어째 하는 꼬라지는 조선시대 악질, 악덕 사대부들이랑 똑같을까요?
정답은 간단합니다 조선시대 그것들이 적폐였듯이 현재에 그것들이 적폐인거죠.
가혹한 적폐청산은 시대정신이고 정상국가로 나아가는 무조건적인 선결조건임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