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항공기 추적 사이트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이날까지 C-5 2대와 C-17 11대가 오산기지에서 이륙했다. 민간 항공기 추적 사이트에 포착되지 않은 것까지 포함하면 오산기지에서 이륙한 미군 대형 수송기는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대해 한미 군 당국은 주한미군 전력 이동 및 재배치에 대한 사항은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유지하는 한편 대비 태세에 이상이 없도록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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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