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로 주한미군 전력의 중동 이동 가능성이 나오는 가운데 패트리엇 미사일 수송에 쓰이는 미 공군 대형 수송기 시(C)-17 두 대가 미 본토에서 경기 오산기지에 도착한 사실이 확인됐다.
6일 민간 항공추적 사이트에서 미군 수송기 C-17(글로브마스터Ⅲ)를 검색하면, 이날 새벽 콜 사인 2개가 나온다. 이들의 비행경로는 Joint Base Charleston-Osan Air Base- Misawa Air Base-Anchorage와 Joint Base Charleston-Anchorage-Osan Air Base, South Korea 이다.
Joint Base Charleston는 미 동부 사우스캐롤라이나 미 공군 기지다. 6일을 전후해 최소 C-17 수송기 2대가 미국 동부에서 출발해 오산기지를 도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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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안보를 지킬 주한미군의 패트리엇 미슬을 빼간다한다 자칭 애급볻슈들 뭐하능교?? 미군이 안보공백을 만든다 안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