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법무부 장관 개념 없으니 자르는 게 좋을 거라니까.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안그럴 거라니? 이건 생각을 드러내는 희대의 망언이라고 봅니다.
그러고 내부에서 검찰 개혁 질질 끌고 있는 자들, 직간접적으로 내란과 얽힌 게 있을 거라고 봄. 특검에서도 마찬가지고
내란 청산 이번 정부에서 안되면 다음으로 넘길 수 밖에 없습니다.
주가가 6300을 갔다오면 뭐합니까. (물론 수익률은 잘 나오긴 합니다)
'내란 청산에 실패한 정부'라는 오명이 새겨지길 원합니까?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