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에 대한 개인적인 바램 내지 전망 입니다.
검색해보니 중동에서 넷플릭스 서비스가 안되는 곳이 두곳 있는데 이란과 시리아 입니다.
중동의 북한입니다. 매우 폐쇄적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제하여 정권을 유지하려는 의도죠
넷플릭스가 들어가면 이란정부는 두려운 것입니다.
그만큼 미친눔의 나라라는 뜻이기도 하죠.
중동의 다른 나라들은 콘텐츠를 제한하기도 하지만 넷플릭스가 서비스 됩니다.
그걸 근거로 중동에서 민주의식의 척도를 가늠해 볼때 이스라엘 > 그밖의 나라 >이란 , 시리아라고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중동을 변화시킬 방법은 문화밖에는 떠오르지 않아서 생각해 본 것입니다.
중동을 변화시키자는 큰 바램이나 목표아래 이번전쟁의 가장 좋은 시나리오로 세 가지로 생각해 봤습니다.
A. 미국이 이란의 지도부를 체제변화 시키는 것입니다. 친미정권을 만드는 것이죠.
이방법은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장기전을 해야 하고 , 지상군을 투입해야 합니다.
미국은 미사일시설이나 핵시설등 기타 군전력을 현저히 약화시키고 빠지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이스라엘은 이란의 미사일이 두려웠는데 당분간은 한숨 돌릴 수 있는 효과정도는 얻게 됩니다.
미국이 직접 거의 혼자 체제변화 시키는 것은 매우 가능성이 낮아 보입니다.
B. 이란 스스로가 미국에 납작엎드려 아부떨어서 체재변화하는 것입니다.
보통 수구개꼴통놈들이 강자에 아부떠는 방식을 취하는데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봅니다.
협상을 통해서 미국에 많은 것을 양보하고 대신 정권을 유지하는 딜이죠.
이과정에서 약간의 체제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수구개꼴통놈들은 일제시대 나라팔아먹듯 강자에 아부를 잘 떨죠.
이란은 수구개꼴통놈의 기질이 다분한것으로 보이므로 가능성이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A,B 둘다 현재상황을 볼때 가능성이 희박해 보입니다.
왜냐하면 이란은 결사항전을 외치고 있고 , 미국은 트럼프 특성상 돈생각 해야하고 자국 정치상황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죠.
즉 , A는 돈들어가니까 힘들고 , B는 중동놈들 고유의 똥고집때문에 힘들다고 보는 것입니다.
C.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문화 였습니다.
만일 , A와 B 모두 안돼면
문화로 정신을 변화시키는 수밖에 달리 방법이 없어 보였습니다.
서두에 언급했듯 이란은 폐쇄적인데 반해 나머지 국가들은 대부분 넷플릭스를 즐기는 나라들 입니다.
이란은 민주의식이 부족하고 , 기타나라들은 상대적으로 민주의식이 강하다고 진단합니다.
물론 , 중동이라는 한정된 곳에서만 봤을 때 그렇게 비유됩니다.
이란은 비민주국가 , 기타 다른 나라들은 민주국가. 이런식이죠.
민주국가가 비민주국가인 이란을 집단 따구리치는 방법이 C 방식 입니다.
중동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그나마 민주적인 국가들이 비민주국가인 이란을 집단 따구리치면
중동의 봄을 기대할 수 있는 가장 가능성이 높은 방식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개는 개로 혼내키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중동놈을 중동놈으로 혼내키는 방식이죠.
그런데 아구가 기가 막히게 맞아 떨어졌습니다.
이란은 미국에 저항해야 합니다. 이스라엘에 미사일을 쏘기에는 거리가 부담이고 ,직접 미국을 때리는 것이 아니죠.
이란의 미사일은 중.단거리 미사일이 비중을 많이 차지한다고 합니다.
미국을 혼내줘야 되겠고 , 미사일은 중.단거리가 많고 그러다 보니 인근의 미군기지나 미국이 관련된 시설을
때릴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미국이 공중에서 후려조지는데 이란은 가만히 앉아서 맞고만 있을 수는 없죠.
액션을 취하려다보니 이란 입장에서도 가장 효과적인게 인근 나라의 미군기지나 미국관련시설을 때릴 수밖에
없는 노릇입니다.
그런데 인근 나라들은 가만히 구경만 할 수 없죠.
이란발 미사일이 자국에 날아오니 환장할 노릇이죠. 더군다나 자국에 있는 정유시설까지 때리고 있습니다.
인근나라들이 이란을 집단 따구리할 수 있는 좋은 상황이 된 것입니다.
이란만 핵을 가지는 것도 불만일 겁니다.
또한 이란이 군사적으로 강해지는 것도 원치 않을 것입니다.
마침 잘된것이죠. 이참에 미국을 도와 이란을 약화시키고 싶을 것입니다.
일단, 미국이 이란을 큰틀에서 후려조져 놓고 , 나머지 나라들이 집단 따굴하고 미국은 뒤에서 조정하고...
그런식으로 가다보면 결국에는 이란이 거의 포기상태에서 백기를 들거라고 봅니다. 그리하여 체제변화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중동의 그밖의 나라들의 이익과 미국의 이익 , 이스라엘의 이익이 맞아 떨어진 거죠.
그리하여 체제변화가 일어나고 드디어 넷플릭스 및 기타 문화가 들어갈 정도가 된다면 중동의 봄을 기대할 수 있다고 봅니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문화가 계속 침투하다보면 중동의 두바이나 네옴시티같이 중동에도 마음의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는 거죠.
북한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중의 하나는 남한이나 서방의 문화가 침투하는 것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란에 문화가 들어가야합니다. 현재로선 문화말고는 중동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킬만한 것이 없어 보입니다.
중둥의 마지막남은 미친개 이란이 체재변화하면 중동의 봄은 좀더 일찍 올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바램으로 C로 흘러갈것이다 하는 전망 또는 바램을 적어 봤습니다.
** 아래 두 영상은 중동상황을 꽤 잘 설명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름 일리있는 상황설명 , 전망이라고 생각되어 소개합니다.
저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들었습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