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미국의 아들딸들을 이스라엘을 위해 전쟁터로 보내고 싶지 않다”며 이란 전쟁 자금 지원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해병대 정복을 입고 참석한 맥기니스는 자신을 참전 용사이자 노스캐롤라이나주 상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라고 소개한 뒤 자리에서 일어나 “누구도 이스라엘을 위해 죽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등의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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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 게임을 해봤어요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