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의 수출은 일본과 비슷.
일본이 한국보다 인구가 2.5배 정도 많으므로
1인당 수출액 한국이 2.5배 정도 더 많은 것.
(반도체 부분을 뺀다 하더라도
한국이 1인당 수출액 약 2배 많음.)
한국과 일본은 수출품목이 비슷.
대개 공산품 수출.
공산품은 응용과학이 발전해야 잘 되는 것이므로
한국이 1인당 수출액 훨 더 많다는 것은
이미 일본보다 응용과학이 훨 더 발전해있다는 것.
그 격차는 점점 더 커지고 있음.
근데 미국, 중국과 비교해 봤을 때
한국의 약점은 연구개발비 적다는 것.
대개의 분야에서
한국의 연구개발비는 미국, 중국보다 훨 적음.
근데
AI시대가 되니
AI를 잘 활용하면 적은 연구비로도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길 열림.
대규모 연구 인력을 동원해야 할 일도
소수가 성공시킬 수 있음.
'인해전술'이 통하지 않는다는 것.
지금까지도 한국은 적은 연구비로 큰 효과를 성공시키면서 발전해 왔음.
이런 상황에서도 세계에서 제일 빠르게 발전해 왔는데
AI가 상용화되는 시대에는 더 말할 것도 없음.
미국, 중국이 대규모 인적 물적 자원을 쏟아붇는 것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