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한민국의 주식은 안타깝게도 외국인이 가장 큰손이고
이들의 프로그램에 의하여 급등락폭이 결정 된다고해도 무리한 주장이 아니며
저들에게 당하지 않는 방법은 오로지 장기 투자 뿐이며 우리 모두에 손실은 국고 손실과 같습니다.
평범한 우리 각자 모두의 내재산은 피와 같이 귀할수 밖에 없으므로
대출로 가장 변동성이 민감하게 적용되는 단기 주식에 투자하고
추가적으로 탕진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주식도 선택 방법에 따라 투자가 되기도하고 얼마든지 합법적 투기도 될수 있습니다.
외국인 프로그램은 3일연속 상승 시키거나 하락 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릴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주식은 누구나 알고 있는 것처럼 자기 주식의 두세배를 투자 할 수 있지만
3일이 지나면 강제 정리해야 함으로 수익율이나 손실율이 많이 커지는 투기 상황이 됩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