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가 국민이 사법부의 신뢰도가 낮다고 생각하는데 미국 보다는 높다고 이야기한다.
국민이 법원을 불신한다는 거다.
웃긴 소리다 국민은 법원을 불신하지 않는다. 조희대를 불신하는 거다.
짐이 곧 국가다 라고 말한 루이 14세가 생각난다.
대법관들을 지휘해서 6,7 만쪽 되는 사건 기록도 읽지 않고 평소 조선일보 보고 생각해 온 대로 판결한 행위에서 신뢰도가 떨어진 거다.
짐이 곧 사법부다. 라는 생각을 해오지 않았다면,
자기에 대한 비난을 사법부에 대한 비난이라고 생각하지 않겠지.
권의주의 전 근대적인 대법원장은 어떻게든 끌어 내려야 한다. 대법원장의 의식은 300년전에 머물러 있고, 국민은 이미 22세기 최첨단 국민이다.
루이 14세가 지금 그 의식 그대로 살아나 2026년 대한민국 국민을 재판하는 격이다.
대법관이 조선일보 읽고 판결하지 않았다고 반문할지 모른다.
그들은 평소 조선일보를 읽어 왔고,
사건이 오자 마자 사건은 안 읽고 평소 생각 (조선일보에 의해서 이루어진 생각) 으로 바로 판결했다. 조선일보 읽고 판결한 것 맞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