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V 사태의 책임추궁이 없다면 분열과 상처를 남길것이다.

시사

KTV 사태의 책임추궁이 없다면 분열과 상처를 남길것이다.

푸른하늘의모모 0 12,463 00:18

 

 

 

이번일의 발생원인은 2가지 경우의 수뿐이 없으며

둘다 관련자들의 처벌이 필요한 사안이다.

 

첫째 경우의 수 : 편집자및 관련자들의 업무적 능력부족 및 업무태만.

나라의 대통령이 해외 순방을 떠나기전 여러 주요 인사들과 자리를 갖는다는 것은 국민에 대한 예의이다.

KTV는 정부 정책 홍보와 공공정보 제공이 채널의 목적임에도 무었이 중요한지 무었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하는지에 대한

업무를 게을리 함으로써 대통령을 당선시킨 민주당과 그 당원들이 뽑은 당대표에 대한 논란을 자처하였다.

대통령과 제1당의 당대표의 악수보다 우선순위가 높은 앵글이 어디에 있는가?

자신들의 업무에 무었이 중요한지도 모르는  문제를 일으킨 자들이 계속 자리를  유지한다면 

앞으로도 반복적으로 문제를 발생시킬것은 자명한일 

이번 기회에 관련자들의 책임추궁과 보직이동이 필요하다.

 

두번째 경우의 수 : 의도적인 패싱

매우 악한 의도로서 민주당 당원들에 대한 능멸이며 무시이다.

민주당의 탈을 쓰고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여러차례 논란을 만들어

민주당 당원들이 뽑은 당대표를 무시하고 능욕과 능멸을 반복하는 것은 민주당에 있어서는 안되는 인물들이 

어느 자리들을 맏았음을  의미하며 이러한 논란이 반복된다는 것은 이번일이 후자에 가깝다는 것을 의미한다.

 

첫째 경우의 수가 되었건 두번째 경우의 수가 되었건 관련자들에 징계가 없다면 

앞으로 반복적으로 분란과 문제가 일어날것은 자명하고

내분과 분열은 당원들에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기어 봉합되지 못하는 상처를 남길것이다.

 

 

  

[출처 : 오유-시사]

Comments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208 명
  • 오늘 방문자 3,917 명
  • 어제 방문자 7,180 명
  • 최대 방문자 195,216 명
  • 전체 방문자 4,605,537 명
  • 전체 게시물 121,176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89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