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가소로운게 어떤 지표로 봐도 국내 기업들 저평가는 맞음
그리고 밸런스 다 잡혀가고 있고 가장 중요한 시장 질서 때려잡고 있는 중이라
외인 장난질이 안통하는건 물론 외인들 어설프게 매도때리는게 보이는데 그걸 개인이 다 받아냄
부동산은 끝났고 자본이 이동중이라 거기다 금융권 이자보다 배당이 높다면 당연 배당에 배팅
결국 한국 시장은 장난질이 어려운 건전시장으로 갈 것. 그리고 국내 우량주 외인들에 비중이 높아 불안했는데 그마저도 녹이는중
6월에 국민성장펀드 시작되면 그나마 있던 조정이니 불안이니 국제환경이니 그딴거 다 누를 거라 봄
고로 지금이 가장 낮음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