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검찰의 부당 기소 전체를 다루면 될 일"

시사

"윤석열 검찰의 부당 기소 전체를 다루면 될 일"

콰이어 0 47,844 10:28

송영길의 말씀인데, 이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가장 큰 피해를 입긴했지만, 특정인의 공소 취소를 위한 국회의원 모임은 적절하지 않다고 봄.

 

그 대상을 윤석열 검찰이 기소한 사안 전반으로 넓혀야 맞습니다. 그래야 계파갈등이라는 오해도 불식할 수 있을 것이고

 

또 조국에 대한 다른 관점과 입장도 해소됩니다. 

 

아래에 그런 사람있던데, 이재명에 대한 공소 취소는 찬성한다면서도 조국에 대해서는 비리에 따른 정당한 기소였던 것처럼 말하는 사람이 있더군요. 

그게 말이 됩니까? 결국은 한 인간이 저지른 범죄(윤석열의 검찰권 남용)로 인한 문제인데. 물론 두 사람의 공모일 수도 있죠. (V0,V1)

 

갈등의 근본적인 문제는 이성윤의 특검 추천 당시, 해당 검사를 청와대는 검증할 수 있었는데, 국회쪽에서는 검증이 불가했던 바에 기인한다고 합니다.

 

본인은 아니라고 말하는데, 이화영은 이성윤에 의해 특검으로 추천받은 해당 변호사가 회유에 가담한 검찰 중 한사람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그 사람은 떨어지고 조국 혁신당에서 추천한 인사가 임명되었습니다. 

 

또 이화영 회유하던 변호사가 정청래 측에 붙어 있었던 것도 그렇고, 

 

민주당 내부에서 일하는 인사들을 공식적으로 검증하는 시스템이 부재한 것이 근본적인 문제라고 생각함. 

 

그 시스템이 없으면 공취소 같은 모임이 대치할 수 있겠지만, 자칫 계파 문제로 갈등이 불가질 수 있는 문제가 있음.

 

그러니 공식적인 기구를 만들고 공취소는 특정인이 아닌, 윤석열 검찰의 기소 전체를 대상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함. 그런 게 국회니까요 

 

 

이낙연은 끝까지 소위 똥파리라는 무리들이 분탕치면서까지 본인 지지한다고 하니 그 사람들이 자길 지지한다고 굳게 믿었겠죠. 

 

그렇게 망가뜨리는 겁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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