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선거법 개정이 필요하다

시사

대통령 선거법 개정이 필요하다

hsc9911 0 13,945 07:41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이후 꾸준히 약 60%의 지지율을 유지하며 국민 다수로부터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인정받고 있다.

철학자 도올 선생조차 그를 “하늘이 내린 인물”이라 평가한 바 있다. 이러한 흐름은 남은 임기 동안에도 높은 지지율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을 뒷받침한다.

 

반면, 내란 수괴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재임 기간은 국민 갈등과 사회 혼란으로 점철되었다. 

그는 재임 내내 본인과 배우자의 불법 및 비리 은폐에 몰두하며 국가 운영의 기본을 무너뜨린 사례로 남았다.

국민은 이미 자격 없는 인물이 나라를 어떻게 운영했는지를 똑똑히 경험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은 ‘윤석열 어게인’을 외치며 반성 없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이는 또다시 윤석열과 같은 인물이 정치 무대에 등장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국민은 대통령으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갖춘 인물과 그렇지 못한 인물을 명확히 구분해 투표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다. 

민주당은 책임 있는 정치를 통해  윤석열 같은  인물이 다시는 정치권에 발을 들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아울러 이재명과 같은 능력 있는 지도자가 중임하여 국정을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대통령 선거법 개정이 필요하다.

독일에서는 헬무트 콜과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각각 16년간 총리직을 수행한 바 있다.

[출처 : 오유-시사]

Comments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92 명
  • 오늘 방문자 4,378 명
  • 어제 방문자 8,733 명
  • 최대 방문자 195,216 명
  • 전체 방문자 4,548,105 명
  • 전체 게시물 120,723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89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