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색 드러내는 ㄴ들 많아질수록 문제 해결 쉬워짐

시사

본색 드러내는 ㄴ들 많아질수록 문제 해결 쉬워짐

오호유우 0 64,776 22:02

 

 

 

 

 

 

 

문재인정부 초기 때까지만 해도 

기무사 기세등등 

 

(기무사 = (전두환의) 보안사 = 방첩사)

 

그때까지도 ㄴ들은 쿠데타 모의 중.

 

근데

 

전국에 생방송되는 토론 자리에서 

기무사 대령 하나가 국방부장관을 대놓고 무시하는 발언 쏟아냄.

 

당시 기무사가 어떤 조직이었는지

본색을 쫌 드러낸 것.

 

일개 대령이 공개석상에서 국방부장관 무시...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인가?

 

국민 전체적으로 충격을 받았고 

 

그후 

 

기무사 해편(해체수준의 개편) 탄력 받음.

 

본색이 드러날수록 해결 쉬워짐.

 

그때 기무사를 해편(해체수준의 개편) 한 것이

나중에 섞열이의 12.3 내란 해결에도 큰 힘을 발휘하는데

 

방첩사(=기무사) 부대원들이 내란에 가담하기를 많이 주저함.

 

불법적인 일에 가담했다가는

나중에라도 문재인정부 때처럼 크게 처벌받을 것을 두려워하여

 

12.3 내란 때

명령 때문에 출동은 했지만

실제 액션은 거의 하지 않고 

편의점 가서  라면 먹으며 시간 보내다 

계엄해제 뉴스에 바로 부대에 복귀한다든지 하여

대부분 계엄에 사실상 가담 안함.

 

만약 방첩사(=기무사) 부대원들이 적극적으로 가담 했으면

상황이 훨씬 더 심각했을 것.

 

이런식으로 

적폐세력의 본색이 드러날수록  

해결 쉬워짐.

 

지금 민주진영 내의 밀정, 배신자 등등

또한 

진보 스피커를 자칭하던 자들의 '스피커 내란'

 

등등의 문제가

 

오히려 벌레, 기생충들이 그 본색을 드러내는 일이기 때문에 

 

길게보면 좋은 일.

 

어떤 ㄴ이 밀정인지 드러나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므로. 

 

일제때 독립군 내부에서도 그러했을 것이듯이.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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