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재판장이 이렇게 말했죠.
"수많은 군과 경찰 관계자들에게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형법상 죄를 물을 수는 있지만, 이미 일부는 구속되어 있고. 그들의 가족들은 고통받고 있고."
일제에 부역한 게 무슨 죄가 있습니까. 시켜서 한 건데. 이런 의미인데요.
히틀러도 나찌도 다 풀어 줄 판이네요.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