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아.
내가 윤석렬 사형 안주게 최선을 다했고,
무죄도 줄만한데,
이런 저런 세계사적 사유로 도저히 무죄는 못 줘서 무기 징역 줬으니,
내 캐비넷 열지 말고 닫아 놔줘.
이 뜻이죠.
판결문 대부분의 내용이 윤석렬을 설득하는 내용이더라구요.
내용에 국민을 설득하는 내용은 없음.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