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시사

솔직히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愛Loveyou 0 7,507 18:26
그동안 쭉 지켜봤는데 아무래도
지혜로운 판단이 필요하겠네요.
같잖게 보여도 좀 읽어주신다면
은혜는 잊지 않겠습니다.

새해 복 받는것도 물론 중요한데
끼니를 거르지 않는것도 중요하지만
윤석열에 대한 평가 좀 제대로 해봅시다.
석사 학위도 없는 무식한 제가 감히
열받게 한다면 죄송하구요.
은행에 모아둔 적금도 많지 않지만요.

희망 정도는 저도 꿈꿔도 되잖아요?
대학도 솔직히 인서울 근처 출신도 아닙니다만
의리 정도는 좋다는 말을 가끔 듣습니다. 
독수리오형제처럼 멋있는 근육 몸매도 아니지만
재작년부터 제가 생각해온 바를 밝혀봅니다.
자동차 운전은 장롱면허를 탈출하고 있고
다혈질 성격은 아니라서 무시도 많이 당하지만

이런 저 따위가 전직 대통령에 대해 말하는게
새해부터 그래도 되나 싶지만 민주국가에서
끼니 거르지 않고 살아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바지는 넓고 멋있는 정장을 자주 입으시고
이 각박한 세상에 대통령이 술도 즐겨 마시고
든든한 식사거리 보리밥 메뉴판도 살피시면서
날개 돋힌 듯 휘날리는 경호원들과 동행하는게
리얼 쩌는 대통령이었다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면도기 따위 조차 비싼걸 못 써본 제 생각에는요.

개도 얼마나 좋아하시는지 애견인이시구요.
새는 키워보셨는지 궁금하네요. 조류도 예쁘잖아요.
끼니도 측근들처럼 잘 챙기셨을겁니다.
윤리 수업을 들어본적 없는 제가 볼땐
석사 ㆍ박사보다 더 끝내주는 대통령이었어요.
열정을 갖고 측근들을 챙겨주시던 그 모습..!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좋은 말을 왜 안하시나요?
석식 먹기 전에 쓴 글이니 잘 읽어보고 생각해보세요.
열번을 읽든 한번을 읽든 그건 맘대로 하세요.
은행도 솔직히 구린내 나지만 솔직히 맛있잖아요?
내가 얼마나 답답하면 이런 글을 쓰겠습니까.
란도셀 이라는 가방 아시죠? 일본 학생가방이요.
수수한 디자인에 화려하지도 않아요. 그렇다고
괴상한 디자인은 아니라서 인기가 많은가봐요.
다 읽어주셔서 아무튼 감사합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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