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표방하는 것은 [국민주권]
국민이 주인인 정상적인 나라를 만드는 것.
이를 위해서 함께 나아가는 사람이 진짜 친명.
1인1표제에 앞장서는 등, 정청래는 [국민주권]을 지향하니
이런 사람이 진짜 친명.
1인1표제에 반대하는 등 하며
자기 욕심을 위해서 '친명'을 자처하는 자들은
나중에는 반드시 이재명을 배신한다.
이재명이 더이상 이용가치 없다고 생각하면 이재명을 버리고 적대시하는 것.
뜻이 같은 사람이 동지다.
친한 척 하는 자가 아니라.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