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다주택 보유자 인터뷰를 통한 사실을 사용한 선동.

시사

더민주 다주택 보유자 인터뷰를 통한 사실을 사용한 선동.

헉냠쩝꿀 0 17,230 12:01

국민의힘은 왜 안묻냐?라고 물으면 답이 있죠.

거긴 반대하잖아?

 

피장파장으로 비난하려고 사용하여 더민주 인터뷰를 땃죠.

더민주 국회의원들도 안판다.

정책이 효과가 있겠냐.

 

이에 대하여 이재명대통령은 팔고 안파는 건 개인의 문제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보유세 등등 내면서 보유할 건지 팔 것인지는 선택이라고 말이죠.

각자 사정이 있으니 말입니다.

정책의 방향은 보유세 등등을 올리는 방향으로 간다는 점을 명확히 했죠.

 

여기에서 예전에는 먹혔지만 지금은 안먹히는 이유는 예전에는 공직에 있는 사람은 모든 사적이익을 내려놓고, 사실상 봉사수준을 강요받았습니다.

물론 국민의힘에게는 강요하지 않고, 더민주에게만 강요했죠.

그러니 더민주 국회의원들이 안판다는 사람이 이래 많은데 되겠냐?라는 공사구분을 모호하게한 질문이 먹혔죠.

그런데, 지금은 아니죠.

같은 수법에 계속 속지 않습니다.

공부하세욧!

 

이재명정부가 보기에 따라 좀 냉혹하게 보일 겁니다.

그렇지만 온정과 사정을 봐주다가 우리나라 부동산이 이지경이 된 겁니다.

 

좀 첨언하자면 주식하세요.

가급적이면 공부하셔서 미국도 하셔요.

제가 어떠한 관점에서 이 말씀을 드리냐면 현재 미국과 전세계의 기술격차 때문입니다.

1990년대 소위 IT붐이 발생하고부터 전세계와 미국의 기술격차는 벌어지고 있고요.

지금 IT기업 중에 주요 기업은 거의 다 미국에 있습니다.

한국, 대만, 중국 정도를 제외한 나머지는 콩고물 정도 먹고 있는 수준입니다.

 

IT산업 분야의 상품은 일반적인 제조업 상품과는 다르게 가격을 공급자가 자유롭게 메기는 편입니다.

이는 매우 큰 부가가치를 창출하죠.

그리고, 소비자가 공급자가 제공하는 제품/서비스를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점점 벌어지는 기술격차 + 가격을 공급자가 정하는 체계가 현재 막대한 미국 부의 원천이고요.

이들은 기존의 금융자본을 대체하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삼성을 위시해서 따라가고는 있는데 따라가는 수준이고요.

그나마 따라가는 것도 잘 하는 겁니다.

따라간다고 하더라도 우리나라는 전통적인 개념의 초고도화된 제조업이므로 부가가치의 확보가 제한적입니다.

미국의 기업들만 못하다는 얘기죠.

 

미국 여행객이 유럽가서 "싸다"라고 느낀다는 말이 많이 돌죠.

이미 격차가 상당히 벌어졌다는 얘기입니다.

미국이라는 큰 나라가 1인당 gdp가 싱가포르나 홍콩이 되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격차가 벌어진다는 얘기는 미국 제외하고는 상대적으로 모두 거지가 된다는 겁니다.

 

개인으로서 우리는 일단 따라라도 가고 있는 우리나라 회사들의 주식을 구매함으로써 그 부가가치의 일부를 향유하고, 능력이 된다면 미국의 그러한 기업들의 주식을 구매함으로써 그들의 부가가치를 같이 향유하여 개인간에도 발생할 기술격차에 따른 부의 격차에서 뒤쳐지지 말고 따라가야 한다는 겁니다.

미국이 잘되는 것에 바지가랭이라도 붙잡고 같이 딸려가지 않으면 미국 상대로 거지꼴을 못 면한다는 점이 우리나라의 위기라면 위기죠.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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