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경제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 : 이번이 아마 중과를 피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아마 이런 기회를 이용해서 국민께서 중과를 받으시는 일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재명 : 재경부 장관님 {네} 말씀 도중에 아마라는 표현을 두 번 하셨거든요. 아마 없습니다. 아마 없습니다. {알겠습니다.} 이게 4년을 유예한 게 아니고 1년씩 세 번을 유예해 온 거예요.
이거 동영상으로 봤는데 살벌 합니다 아마 라는건 없다 싹뚝 자르는 모습 살벌하고 멋지십니다 .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