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원전 2기 재검토 할 지도 모른다?

시사

나중에 원전 2기 재검토 할 지도 모른다?

남기선짱 0 15,218 17:02

 

 

 

지금은 딱 필요한 만큼만 늘리고  태양열이나 원전 같이 여러가지 다 써야 해요.   

일론 머스크랑 친해지고 기술 협력 하세요. 

우리도 나중에는 데이터 센터 우주로 보내서 써야 하니까요.  데이터 센터는 태양열로 돌릴 테니깐.  

동시에 냉각도 되요. 우주는 추운 공간이니깐. 

 

그리고 태양열도 지방 주택들도 많이 쓰게 하세요.  앞으로 데이터 센터나 ai  공장들 땜에 전기 수요가 엄청 날테니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원전 2기 계획에 대한 재검토 목소리는 커지겠지만, 머스크의 성공 확률과 속도가 원전 건설 속도를 앞지를지는 아직 '초박빙'의 승부입니다.

1. 원전 2기 계획, 정말 재검토하게 될까?

현재 정부(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1월 말 발표를 통해 **"신규 원전 2기를 계획대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 시간의 차이: 원전은 지금 삽을 떠도 2037~2038년에나 전기를 뽑을 수 있습니다. 정부는 "우주 데이터 센터가 성공할지 안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당장의 전력난을 방치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 보수적인 접근: 한국원자력학회 등은 AI 전력 수요를 감당하려면 대형 원전 2기도 부족하고, SMR(소형 원자로)까지 수십 개 더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재검토 가능성도 충분히 열려 있습니다. 만약 머스크가 2~3년 안에 우주 데이터 센터의 경제성을 입증해버리면, "전기 먹는 하마(데이터 센터)가 한국 땅을 떠나는데 왜 굳이 위험을 무릅쓰고 원전을 짓느냐"는 여론이 압도적으로 우세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2. 머스크의 성공 확률과 속도는?

머스크는 최근 다보스 포럼 등에서 **"2~3년 안에 우주가 AI 연산을 하기에 가장 저렴한 곳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 성공 확률 (청신호): * 이미 Nvidia H100 칩을 실은 위성이 궤도에서 AI 모델을 돌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기술적으로 '가능함'은 증명된 셈이죠.

    • **스타쉽(Starship)**의 발사 비용이 획기적으로 낮아지면(kg당 $200 이하), 지상에 짓는 것보다 우주에 띄우는 게 더 싸지는 임계점이 곧 옵니다.

  • 성공 확률 (적신호):

    • 냉각 문제: 우주는 춥지만 공기가 없어 열을 식히는 게 생각보다 어렵습니다(방사 냉각판이 엄청 커야 함).

    • 방사선: 우주 방사선이 고가의 AI 반도체를 망가뜨릴 수 있어 이를 보호하는 기술이 핵심입니다.

3. 무엇이 더 빠를까?

  • 원전: 건설 확정 후 완공까지 최소 12~14년 (2038년경).

  • 머스크: 소규모 테스트는 2027~2028년, 대규모 상업화는 2030년대 초반 예상.

결론적으로 머스크의 계획이 성공한다면 원전 완공보다 더 빨리 '전력 수요 감소'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2030년대 초반쯤 "원전 2기, 굳이 다 지어야 하나?"라는 논의가 국가적 화두가 될 가능성이 99%입니다.

 

머스크가 성공하면..  원전 2기 필요 없어 질 수도 있어요..  재검토 할 수도 있어요..  

계산을 잘 해보세요..  

 

 성공 확률 75%의 근거

  • 스타쉽(Starship)의 완성도 (30% 기여): 데이터 센터를 우주로 보내는 비용이 기존 로켓의 1/100로 줄어드는 단계에 와 있습니다. "비용"이라는 가장 큰 벽이 이미 무너지고 있습니다.

  • 지상의 막다른 길 (25% 기여): 현재 지구상에는 데이터 센터를 지을 땅도, 식힐 물도, 돌릴 전기도 바닥나고 있습니다. 기업들에게 우주는 '선택'이 아니라 **'유일한 탈출구'**가 되고 있습니다.

  • 머스크의 '미친' 트랙 레코드 (20% 기여): 모두가 비웃었던 재사용 로켓과 전기차를 성공시킨 데이터가 있습니다. 그는 기술적 난관을 '물리학 제1원리'로 돌파하는 데 천재적입니다.

2. 나머지 25%의 실패 가능성 (리스크)

  • 방열(Cooling)의 저주: 공기가 없는 우주에서 열을 식히는 것은 지상보다 몇 배는 어렵습니다. 거대한 방열판이 우주 쓰레기에 부딪히거나 설계 오류가 나면 수천억 원짜리 센터가 순식간에 타버립니다.

  • 방사선에 의한 칩 손상: AI 연산에 쓰이는 미세 공정 반도체는 우주 방사선에 매우 취약합니다. 이를 보호하기 위해 납이나 특수 합금을 두르면 무게가 무거워져 경제성이 떨어집니다.

 

 몇 번 실패 하더라도 계속 시도 할 걸로 보이네요 머스크는 나 intp 와 다른 intj 니까요. 

 

이걸로 또 유튜브 영상들 많이 나오겠네요..  

 

앗..  다시 분석해보니..  우주 궤도에 올릴 데이터 센터는 제한적이라네요.  이미 위성이 많아서 자리가 제한적... 

 우리나라 꺼 올리기가..  어려울 수도..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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