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 자신감
엄포와 협박이 아닌 마지막 권고
“마지막으로 국민이 선출한 권력이 달라졌다”며 “이제 대한민국 최종 권한을 가진 대통령으로서 빈말을 할 이유가 없다”면서 자신이 ‘공약이행률 평균 95%’임을 재차 강조했다.
그러면서 “엄포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다주택자 눈물 안타까워(?)하며 부동산 투기 옹호하시는 여러분들, 맑은 정신으로 냉정하게 변한 현실을 직시하기 바란다”며 “그 엄중한 내란조차 극복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위대한 대한민국인데, 이 명백한 부조리 부동산 투기 하나 못잡겠느냐”고 반문했다.
나는 범접하지 못할 집값들이지만 일단 압구정10억 떨구고 개포4억 떨구고
이렇게 계약들이 나오네요 ㅎ
[출처 : 오유-시사]